Okinawa & Four of Us
일본 남쪽의 섬 하나.
5월이면 이미 바다에서 놀 수 있는 곳.
3박 4일.
→ Vessel Campana
나흘 동안 여기저기! 뭘 할지,
어디 갈지, 네가 골라봐.
The First Afternoon.
인천 → 오키나와 비행기 ✈️
탑승 직전, 비행기 좌석에서 — 도장 한 번 찍고 출발하자. 여행 시작이야.
Drive
& Settle
짐 풀고, 후쿠기 길 걷고, 일몰 보고, 대욕장 담그고 끝.
North
Cream
Hotel Orion Motobu — 도착!
키 받고 방문 열고 첫 발을 디뎠다면 — 이 여행의 첫 호텔 도장. 비세 후쿠기 길까지 도보 3분.
가족 첫 사진 — 찍었어!
호텔 체크인 후 첫 단체 사진 한 장. 사진 1장만 올리면 도장 ✓ 자동.
첫날은 호텔 주변에서만 움직이는 게 좋음. Orion Motobu 바로 옆이 추라우미 수족관(도보 7분) · 에메랄드 비치(도보 2분) · 비세 후쿠기 나무길(도보 3분). 이 삼각형 안에서 대부분 해결됨. 본부쵸는 농어촌이라 심야 식당·야시장 없음 — 밤 콘텐츠는 호텔 + 편의점이 사실상 전부.
The Whale Shark.
길이 35미터짜리 수조 앞에서,
고래상어 두 마리가 천천히 지나간다.
Big Fish
& Blue Bridge
오후엔 에메랄드빛 바다 위 2km 다리, 저녁엔 호텔 온천.
Shark
Across the Island.
Move
& Settle Again
오후엔 American Village, 저녁엔 회전초밥.
Train
South
Vessel Campana — 도착!
차탄 아메리칸 빌리지 안. 짐 풀고 새 호텔 첫 발 — 두 번째 도장.
빈 접시 다섯 개를 넣을 때마다
작은 뽑기 게임이 나온다.
저녁 6시 이전에 도착하면 대기가 짧다. 입구 발권기에서 번호표를 뽑고 근처 상가를 한 바퀴 돌다 와도 됨.
The Last Morning.
오키나와 → 인천 ✈️
창가 자리 잡고, 에메랄드 바다 한 번 더 보고 — 여행의 마지막 도장. 다 모았다면 ★ 특별 연출.
Last
Morning
오키나와의 마지막 아침은 짧게.
Home
Packing List.
떠나기 전까지 하나씩 체크. 누르면 표시됨.
여행 준비 완료!
아래 패킹 리스트 다 체크했고, 가고 싶은 것도 적었다면 — 출발 준비 끝. 첫 도장!
Clothing
- 수영복 두 벌
- 래쉬가드
- 반팔 티셔츠
- 반바지
- 얇은 긴팔 (저녁용)
- 속옷 · 양말
- 잠옷
Footwear
- 비치 샌들 / 플립플롭
- 운동화
- 모자
- 선글라스
Essentials
- 여권
- 선크림 · 애프터선
- 물안경 (풀·바다용)
- 칫솔 · 치약
- 개인 상비약
- 작은 물병
- 책 (비행기·드라이브용)
Devices
- 핸드폰 · 충전기
- 태블릿 · 충전기
- 이어폰
- 보조배터리
- 카메라 (선택)
Things I want
to do, too.
여기에 있는 옵션 말고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. 빠진 활동, 가보고 싶은 곳, 먹어보고 싶은 것. 여행 전에 적어두면 같이 의논할 수 있음.
Enjoy
the sea.
이 여행책엔 ★ 미션 도장 9개가 페이지마다 숨어있어. 하나씩 찾아 ✓ 도장 찍어봐.
9개 다 모은 순간 — 너만 볼 수 있는 히든 엔딩이 펼쳐져.
어떤 엔딩일지는… 직접 다 모아서 봐.
내가 모은 도장
Place & Action 0건 ▾
마지막 한 마디
계획은 지도일 뿐.
그날 컨디션에 따라 원하는 선택은 원하는 데로 했잖아?
선택이 마음에 안 들었어도 괜찮아. 그 과정에서 뭔가를 배웠을 테니.
미션도, 선택도, 여행 중 느낀 모든 것이 다 추억과 성장의 순간이었어.
완성해보자 ↓
Hidden
Mission.
호텔 도착 미션 클리어 → 티켓 발급 완료.
6개 비밀 미션은 가족이랑 함께 — 메인 9개와는 별도.
시크릿 미션 6개 다 클리어 — 프로 트래블러 인증!
일본에서 혼자 점원한테 주문하고,
가족 짐 들어주고,
류큐 시사 찾아내고,
추라우미 물고기 그림으로 설명한 너는
여행에서 제 몫을 한 사람이라는 뜻이야.
친구한테 자랑해도 돼.